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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정연효 선교사 복음의 노래

    2010.04.09 23:08

    선교부 조회 수:923

    "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

    복을 주시고,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추사(셀라)

    주의 도를 땅위에

   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"( 67:1-2)

     

    아침마다

    새소리에 잠을 깬다.

    아무도 따라할 수 없는 맑고 고운 노래.

     

    각각의 사람들에게도

    그런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만드신 하나님.

     

   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는

    복음의 노래

    눈 뜨게 되는 날이면 부를 수 있는 나의 노래.

     

    새가 노래할 때

    풀밭의 꽃들도,

    우리집 강아지들도, 그리고 나도,

    듣고 깨어난다.

     

    복음을 전할 때,

    어린 엄마도 듣고,

    수녀도 듣고,

    어디서 뭘하며 살까? 귀 기울여들 듣고 있다.

    이방인이 부르는 구원의 노래를______

     

    듣는 사람마다

    깨아나기를 소원하며,

    날마다 집을 나선다.

     Ojala acepten a Jesucristo como su salvador.

     

    니카라과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서정곤 목사님과

    온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평강의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시기를 간구드립니다.

     

    니카라과에서,

    정연효, 오경자선교사 올림.